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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통증간호에 대한 간호사의 지식 및 자기효능감과 간호수행도의 관계 : Relationship among knowledge, self-efficacy and nursing practice of nurses in the management of pediatric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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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유혜리
Advisor
채선미 교수님
Major
간호대학 간호학과
Issue Date
2015-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아동 통증간호통증간호 지식통증간호 자기효능감통증 간호수행도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간호학과 간호학전공, 2015. 8. 채선미.
Abstract
국문초록

본 연구는 아동 통증간호에 대한 간호사의 지식 및 자기효능감, 간호수행도를 조사하고, 이들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여 아동 통증간호의 실무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은 서울소재 1 개 대학병원의 어린이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로서, 해당병동에서 6 개월 이상 근무한 간호사를 대상으로, 그 중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참여에 동의한 간호사 108 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15년 1월부터 2015년 2월까지였으며 설문지를 이용한 자가보고방식으로 실시하였다.
아동 통증간호에 대한 간호사의 지식은 Manworren(2001)이 개발한 Pediatric Nurses' Knowledge and Attitudes Survey regarding Pain(PNKAS)를 김복희(2010)가 수정, 보완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아동 통증간호에 대한 간호사의 자기효능감은 Chiang et al.(2006)이 개발한 도구를 사용하였고, 간호수행도는 본 연구자가 서울대학교 병원 통증간호 지침과 관련 문헌을 바탕으로 아동간호사가 아동 통증간호 수행에 있어 반드시 요구되는 12 개 문항으로 개발한 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연구목적에 따라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Pearsons correlation,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Scheffe로 사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아동 통증간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정 척도는 숫자 척도 91.7 %, 안면척도 88.0 %였으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통증 중재법은 약물적 중재에서 진통제 투여 99.1 %, 비약물적 중재에서 정서적지지 90.7 %로 나타났다.
2) 최근 6 개월 동안 아동 통증간호 교육에 참여한 간호사는 36 명(33.3 %)이었다. 교육 형태는 근무부서 내 교육이 44.4 %,보수교육, 협회교육, 학술회가 36.1 %로 가장 많았으며, 추후 통증 교육시 중점 항목으로는 통증 중재법이 80.6 %, 통증 사정이 63.0 %, 비약물적 중재가 45.4 %로 나타났다.
3) 100점으로 환산했을 때, 아동 통증간호에 대한 간호사의 지식은 57.9 점, 자기효능감은 66.9 점, 간호수행도는 82.4 점이었다. 아동 통증간호에 대한 간호사의 지식과 간호수행도(r=.205, p=.034), 자기효능감과 간호수행도(r=.548, p<.001)는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4)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지식, 자기효능감, 간호수행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간호수행도는 병동에 따라 소아회복실보다 일반병동인 경우가 더 높았다. 간호사의 지식, 자기효능감, 간호수행도는 최근 6 개월간 통증간호교육을 받은 경우가 더 높았고, 교육형태에서 부서내 교육보다 자습을 한 경우 자기효능감이 높았다.

이상의 연구결과는 간호사의 아동 통증간호에 대한 지식 및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간호수행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통증교육은 간호사의 지식 및 자기효능감, 간호수행도를 높이는데 효과적이지만 통증교육의 시행율이 낮아 교육의 시행율을 높이는 동시에, 교육의 형태에서 자습이 자기효능감와 관련있는 것으로 나타나 자습을 활용한 교육매체의 개발이 필요하다.
아동 통증간호에 대한 실무경험은 항목별로 차이가 있었으며 이는 기관의 지침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실무를 반영한 기관지침의 주기적인 개정이 필요하며, 기관의 지침을 반영하여 간호수행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인식의 증진이 요구된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24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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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Nursing (간호대학)Dept. of Nursing (간호학과)Theses (Master's Degree_간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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