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혈관 내 색전 물질로서 방사선 비투과성이 부여된 수화젤 코일의 제조 및 특성평가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송현주
Advisor
조재영
Major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
Issue Date
2014-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수화젤광중합Acrylic acid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화학생물공학부, 2014. 8. 조재영.
Abstract
기존 색전 물질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수화젤 색전 코일을 제작하였다. 현재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색전 물질인 금속 코일은 큰 규모로 인해 미세 혈관에는 시술이 불가능하며 전체 뇌 혈관 중 미세혈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이는 큰 단점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체품들의 효용성도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반도체 공정에서 미세화에 이용되는 기술인 포토리소그래피를 활용하여 미세 코일을 광중합하였다. 생체 적합성이 뛰어나며 흡수성이 뛰어난 acrylic acid를 poly(ethyleneglycol dimethacrylate)를 이용해 화학적으로 가교하였다. 색전
물질의 필수 요건 중 하나인 방사선 비투과성은 X-선 혹은 컴퓨터 단층촬영(CT)로 관찰 가능한 성질을 지칭하며 tantalum 금속 입자와 합성한 iodine 화합물을 사용하여 이를 부여한 수화젤 코일을 제작하였다.본 연구에서 소개하는 수화젤 색전 코일은 건조 상태에서는 일직선 형태이나 수분을 함유하면 소용돌이 형태로 휘면서 서로 엉키는 현상을 보인다. 이는 수화젤의 가교도에 따라 함수율이 달라지는 원리를 응용한 것으로 가교 정도가 다른 수화젤 이중층을 제작해 수분 흡수 시 부피 팽창 정도의 차이로 인해 이중층이 뒤틀리며 휘는 것이다. 제작한 수화젤 이중층 코일을 가교도별로 제조하여 열 물성, 기계적 물성,휘는 정도, 성분, 형태, 방사선 비투과도를 파악하였으며 glass aneurysm으로 모형실험을 실시해 색전물질로서의 효용성을 확인하였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2934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Engineering/Engineering Practice School (공과대학/대학원)Dept. of Chemical and Biological Engineering (화학생물공학부)Theses (Master's Degree_화학생물공학부)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