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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지표를 이용한 도로교통망의 취약성 평가 -서울시 도시고속도로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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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상조
Advisor
장수은
Major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Issue Date
2015-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취약성도로교통망접근성 지표통행저항함수서울시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 환경계획학과, 2015. 2. 장수은.
Abstract
도로교통망의 발달은 우리에게 편리함과 이익을 준다. 하지만 자연재해와 인적재해로 인해 그 기능이 방해를 받을 때는 오히려 우리에게 악영향을 미친다. 이로 인해 해외에서는 재난의 취약성과 도로교통망에 중점을 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도로교통망의 기능에 영향을 주는 재난과 교통사고 같은 사건이 발생하고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지만 그에 대한 연구와 논의는 부족한 상태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도로교통망에 영향을 미치는 사건에 의해 서울시의 도시고속도로 중 일부 링크가 폐쇄 되었을 때 그 접근성과 총 통행시간, 총 통행거리를 산출하여 폐쇄되기 전과 비교 후 취약링크를 선별하고 영향을 주는 요인을 개략적으로 파악한다.
총 통행시간은 여의도, 강남, 도심권 등 서울시의 CBD를 이어주는 링크가 폐쇄 되었을 때 통행 시간이 크게 증가하였다. 총 통행거리는 링크 폐쇄 후 오히려 감소하는 구간이 발생을 했고 그 이유는 통행거리가 증가 하더라도 시간이 감소하는 경로로 이용자가 이동을 하는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총 통행거리가 증가한 구간은 총 통행시간과는 다르게 서울시의 외곽에 위치한 링크들이다. 마지막으로 접근성 지표의 결과는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의 일부가 가장 낮게 산출되었고 이 구간이 서울시의 취약링크로 정의하였다. 그리고 그 분포는 총 통행거리와 비슷하게 도출이 되었다. 그 이유는 도로밀도가 낮은 지역, 그리고 접근성 지표를 도출하기 위해 사용한 통행저항함수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위와 같은 결과가 도출 되는 이유는 하나의 요소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종사자수, 인구밀도, 면적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연구의 가정과 고려된 수단 및 서울시 도시고속도로로 한정하여 분석한 것은 이 연구의 한계로 남아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29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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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Environmental Studies (환경대학원)Dept. of Environmental Planning (환경계획학과)Theses (Master's Degree_환경계획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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