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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개별관광객의 재방문 의도에 미치는 영향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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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조희진
Advisor
전영한
Major
행정대학원 공기업정책학과
Issue Date
2015-08
Publisher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Keywords
재방문 의도개별관광객만족도중국일본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 공기업정책학과, 2015. 8. 전영한.
Abstract
이 연구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개별관광객들의 만족 특성을 분석하고, 관광목적지 속성이 개별관광객의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 관계를 검증하였다. 또한 관광목적지 속성이 재방문의사에 미치는 유의적인 인과관계에서 국적별(일본,중국) 조절효과를 검증해 보았다. 즉 일본 개별관광객과 중국 개별관광객별로 관광목적지 속성에 대한 만족이 재방문의사에 미치는 영향관계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한 자료는 한국관광공사의 2013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차 자료를 이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가 도출되었다.
첫째, 관광목적지 속성이 전체 개별관광객의 재방문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음식의 매력성이 가장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음으로 치안(안정성), 언어소통의 용이성, 숙박시설의 편의성, 관광지 매력도, 출입국 절차, 여행비용, 쇼핑의 편의성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일본 개별관광객의 재방문의도에는 음식의 매력성이 가장 높은 영향을 미쳤고, 다음으로 언어소통의 용이성, 숙박시설의 편의성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중국 개별관광객은 일본인 개별관광객과는 달리 치안(안정성)이 재방문 의도에 가장 높은 영향을 미쳤고, 다음으로 음식의 매력성, 숙박시설의 편의성, 쇼핑의 편의성, 관광지 매력도 순으로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본 연구의 결과에서 얻어진 유의적인 인과관계를 통하여 개별관광객들의 한국 재방문 촉진을 위한 기초 정책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30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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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대학원)Dept. of Public Enterprise Policy (공기업정책학과)Theses (Master's Degree_공기업정책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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