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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임플란트 및 잔존치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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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보미
Advisor
류인철
Major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Issue Date
2015-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잔존 자연치임플란트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 치의학과, 2015. 2. 류인철.
Abstract
지난 10년간 임플란트 치과치료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임플란트 관련 치주질환 역시 증가하였다. 하지만 임플란트 관련 치주치료의 형태나 횟수는 변화했지만 그에 따른 급여정책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약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현재 한국인의 임플란트 및 잔존 자연치의 현황을 조사함으로써 향후 임플란트 관련 치주질환의 수가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한다
2012년 1월부터 2014년 7월까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을 처음 내원한 환자 4115명의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을 바탕으로 잔존치아수와 임플란트 식립 개수, 치아상실 부위와 임플란트 식립부위, 성별, 나이에 따라 분류하였다.
전체 평균 22.96개 잔존 자연치를 가지고 있었고 20대의 평균 잔존 자연치는 27.41개로 가장 많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평균 잔존 자연치는 줄어들어서 90대에서 14.67개로 가장 낮는 수치를 보였다. 반면에 20대에서 평균 0.036개로 가장 적은 임플란트 보유 개수가 가장 적었고 70대까지 임플란트 보유 개수가 증가하다가 80대에 다시 감소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1652명의 남자 대상자중 임플란트 보유자는 211명이었고 여자는 2433명중 261이었다. 임플란트 보유 빈도는 남자가 12.77%로 여자보다 약 2% 정도 높게 나타났고 평균 임플란트 보유 개수도 여자가 0.32개인데 반해 남자는 0.40개로 높게 나타났다. 각 연령별로 분류하여 남녀 성별에 따른 차이를 비료 하였을 때 20대에서는 성별에 따른 차이는 크지 않았고 80대에서 여자에 비해 남자의 평균 임플란트 보유개수가 큰 차이를 보였다. 구강 내 상실된 치아수가 가장 많은 악궁 부위는 하악대구치로 22.65%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이어서 상악 대구치가 20.68%로 두 번째로 많이 상실 되는 부위로 조사되었다. 구강 내 악궁 부위에 따라 식립된 임플란트 개수를 조사한 결과 하악 대구치가 34.73%로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고 하악 전치가 5.45%로 가장 적은 비율로 조사되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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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Dentistry/School of Dentistry (치과대학/치의학대학원)Dept. of Dentistry (치의학과)Theses (Master's Degree_치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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