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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of Supradiaphragmatic Lymph Node Metastasis Detected in 18F-FDG PET/CT on the Prognosis of Advanced-stage Epithelial Ovarian Cancer
진행성 상피성 난소암에서 18F-FDG PET/CT 상 발견된 횡경막 상부 임파선 전이의 예후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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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태훈
Advisor
송용상
Major
의과대학 의학과
Issue Date
2014-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Ovarian cancerstagingPET/CTSupradiaphragmatic lymph nodeprognosis난소암PET/CT횡경막 상부 임파선예후18F-FDG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의학과, 2014. 8. 송용상.
Abstract
연구목적: 진행성 상피성 난소암에서 횡경막 상부 임파선 전이(supradiaphragmatic lymph node metastasis, SdLNM) 는 F-18-fluorodeoxyglucose positron emission tomography/computed tomography (PET/CT) 를 통해 흔히 발견된다. SdLNM 은 PET/CT 를 통해 발견되는 원위 전이 중 가장 흔하며 이로 인하여 병기가 3기에서 4기로 변경된다. 진행성 상피성 난소암에서 PET/CT 상 발견된 SdLNM 의 예후에 대한 연구는 보고된 바가 없기에 의무기록을 이용한 후향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방법: 2003년부터 2010년까지 병기 III기 또는 IV 기의 진행성 상피성 난소암으로 진단받은 환자 중 치료 시작 전 PET/CT 를 촬영하였으며 생존분석이 가능한 환자 75명의 의무 기록을 검토하였다. PET/CT 결과를 토대로 병기설정을 하였을 때 PET 병기 3기는 45명 (그룹 1), PET 병기 4기는 30명이었다. PET 병기 4기 환자 중 SdLNM 만으로 병기 IV 로 분류된 환자는 22명 (그룹 2) 이었고 SdLNM 과 다른 원위 전이가 동반된 환자는 8명 (그룹 3) 이었다. 세 그룹의 무병 생존과 전체 생존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연구 대상 환자의 나이의 중앙값은 50세 이었으며 경과 관찰 기간의 중앙값은 46.6 개월이었다. 53명은 일차 종양 감출술을 시행 후 보조항암치료를 시행하였으며 22명은 평균 3회의 선행 항암치료를 시행 후 종양 감축술과 보조항암치료를 시행하였다. 그룹 1과 비교하였을 때 그룹 2 의 무병 생존과 전체 생존은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그룹 3 은 그룹 1 과 그룹 2 에 비하여 전체 생존이 짧았다. 나이, 조직학적 유형, 분화도, 선행 항암치료 여부, 수술 후 잔여 종양 크기 등을 보정한 콕스 회귀 분석을 시행하였다. SdLNM 과 다른 원위 전이가 동반되었을 경우 전체 생존과 무병 생존에 있어 독립적인 예후 인자이었으나 SdLNM 단독은 예후에 유의한 영향을 갖지 않았다.

결론: 다른 원위 전이 동반 없이 SdLNM 이 단독으로 존재하는 병기 4기 환자는 병기 3기 환자에 비해 나쁜 예후를 보이지 않았다. PET/CT 로 발견된 원위 전이는 그 분포에 따라 다른 예후를 보이므로 PET/CT 로 발견된 SdLNM 자체를 나쁜 예후 인자로 간주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Introduction: In various study, supradiaphragmatic lymph node metastasis (SdLNM) was found to be the most common findings to classify FIGO stage III and IV disease in radiologic staging by PET/CT. Consequently, it is apparent that the use of PET/CT for diagnosing epithelial ovarian cancer (EOC) causes stage migration from stage III to stage IV and majority of the newly detected distant metastatic lesion is SdLNM. However, the prognostic impact of SdLNM detected by PET/CT has not been studied separately until today. Therefore I conducted retrospective study evaluating prognostic impact of SdLNM detected by PET/CT.
Methods: Seventy-five patients with advanced-stage EOC underwent PET/CT prior to treatment between 2003 and 2010. The patients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as follows: PET stage III (n=45, group 1)
PET stage IV by SdLNM alone (n=22, group 2)
PET stage IV by SdLNM with other distant metastasis (n=8, group 3).
Results: Median age was 50 years, and the median duration of follow up was 46.6 months. Both overall survival (OS) and progression-free survival (PFS) were not poorer in group 2 than in group 1, whereas group 3 had worse OS when compared to group 1 (log rank, P =0.041) and group 2 (log rank, P <0.001). Multivariate analysis was conducted and included age, histology, grade, neoadjuvant chemotherapy and amount of intraperitoneal residual tumor. Whereas SdLNM with other distant metastasis was an independent prognostic factor for both OS (hazard ratio [HR]: 3.4, 95% confidence interval [CI]: 1.03-11.15) and PFS (HR: 3.07, 95% CI: 1.12-8.43), SdLNM alone was not associated with poor prognosis.
Conclusions: Stage IV disease caused by SdLNM alone was not associated with poor survival unless accompanied by other distant metastasis. SdLNM alone should not be regarded as a poor prognostic factor when defining stage IV in advanced-stage EOC.
Language
English
URI
http://hdl.handle.net/10371/13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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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edicine/School of Medicine (의과대학/대학원)Dept. of Medicine (의학과)Theses (Master's Degree_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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