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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ald Finzi의 Let us garlands bring Op.18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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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최종원
Advisor
윤현주
Major
음악대학 음악과
Issue Date
2014-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Gerald FinziLet us garlands bring Op. 18William Shakespeare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음악과(성악전공), 2014. 2. 윤현주.
Abstract
본 논문은 Gerald Finzi(1901-1956)의 가곡집 Let us garlands bring Op. 18에 관한 연구이다. 20세기 영국 음악 부흥기의 대표적 작곡가 중 한 명인 Finzi는 깊이 있는 그의 문학적 지식을 통한 효과적인 작시법으로 영국 예술가곡사에 큰 업적을 남겼다. 세계 1, 2차 대전 등의 사회 전반에 걸쳐 복잡하고도 다양한 현상들이 나타났던 시기에 그는 창조적 예술가로서 사회 발전에 공헌하고자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쳤다.
Finzi는 100여곡에 이르는 예술가곡과 협주곡, 실내악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작곡했는데, 이 중 본 논문에서 다루고자 하는 「Let us garlands bring」 Op. 18은 그의 섬세한 작시법이 돋보이며, 그가 사용한 여러 음악적 수법들도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노래의 가사는 William Shakespeare의 희극 「십이야(Twelfth night)」, 「베로나의 두 신사(The two gentlemen of Verona)」, 「심벨린(Cymbeline)」, 「뜻대로 하세요(As you like it)」에서 각각 인용하였다. 그는 다른 작곡가들과는 달리 셰익스피어의 시를 원문 그대로 사용하여 작곡했으며, 노래와 시의 형식이 일치하도록 곡을 썼다.
본 논문의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핀지의 가곡이 탄생하게 된 20세기 영국 음악의 시대적 배경을 개괄하고, 그의 생애와 작품에 나타나는 특징을 고찰할 것이다. 후에 Let us garlands bring Op. 18의 악곡 분석에서 셰익스피어의 시와, 곡의 선율, 리듬, 화성의 특징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핀지 특유의 섬세한 작시법을 살펴봄으로써 그가 시와 음악의 효과적인 결합을 완성하였음을 밝히고자 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3306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Dept. of Music (음악과)Vocal Music (성악전공)Theses (Master's Degree_성악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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