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The Networks of Celebrity Politics: Political Implications of Celebrity Following on SNS
유명 인사의 정치 네트워크: SNS에서 유명 인사를 팔로잉하는 행위의 정치적 함의에 관한 연구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박성진
Advisor
한규섭
Major
사회과학대학 언론정보학과
Issue Date
2014-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PolarizationCelebrityCelebrity politicsTwitterSNS(Social networking sites)Political communication"양극화유명인사유명인사의 정치트위터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소셜미디어정치커뮤니케이션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언론정보학과, 2014. 8. 한규섭.
Abstract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을 지향하는 트위터와 같은 미디어의 출현으로 유명인사들은 이전보다 손쉽게 사회의 각종 이슈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유명인사들은 자신의 영향력을 증폭시키는 도구로 트위터와 같은 새로운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트위터라는 공간 안에서 이뤄지는 유명인사들의 활동이 지니는 정치적 함의를 살펴봤다. 이를 위해 이 논문은 먼저 34개의 뉴스 미디어와 14명의 유명인사들을 팔로우하는 트위터 이용자 1,868,587명의 상호 팔로잉 관계를 분석해 34개의 뉴스 미디어와 14명의 유명인사들의 정치적 지향성을 살펴봤다. 단순히 이들을 배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48개의 미디어 창구를 팔로잉하는 개별 트위터 이용자들에 대한 온라인 설문 데이터를 함께 살펴봤다. 트위터 이용자 집단의 특성과 함께 개별 이용자들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었다. 48개의 미디어 창구를 팔로잉하는 1,868,587명 중 11,953명이 설문에 응답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유명인사를 팔로잉하는 트위터 이용자들이 이념적으로 치우쳐져 있음을 발견했다. 대다수 트위터 이용자들이 정치적으로 진보적인 유명인사들을 팔로잉했다. 또 설문 데이터를 통해 정보를 균형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사람들일수록 유명인사들을 팔로잉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이 논문은 트위터를 이용한 유명인사들의 정치 행위가 결국 정치적 양극화를 강화시킨다는 것을 보여준다.
With the rise of networked media such as Twitter, celebrity presence on civic affairs has become highly amplified. In order to investigate the political implications and democratic legitimacy of celebrity activism on Twitter, we estimated the political ideology of 34 South Korean news outlets and 14 celebrities based on the co-following patterns among 1,868,587 Twitter users. We also had a rare opportunity to match their following behavior with individual level attributes by relying on supplementary survey data on 11,953 members of an online survey panel. Our results reveal that celebrity following on Twitter is ideologically skewed
a vast majority of Twitter users following politically influential celebrities are liberal. Additionally, survey results show that political celebrities are more likely to attract those lacking the ability to process one-sided information in a balanced manner. Accordingly, celebrity politics on Twitter is likely to reinforce political polarization.
Language
English
URI
http://hdl.handle.net/10371/13428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Dept. of Communication (언론정보학과)Theses (Master's Degree_언론정보학과)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