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 기반 전략적 성과 연구 : 조직적 구조 요인을 중심으로
A Study on Firm's Strategic Performance leveraged by Big Data Analytics(BDA) : Focused on Organizational Structural Dimensions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이가희
Advisor
황준석
Major
공과대학 협동과정 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
Issue Date
2017-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빅데이터 애널리틱스(BDA)조직 구조지식 자산조직적 민첩성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공과대학 협동과정 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 2017. 8. 황준석.
Abstract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의 등장과 이로 인한 네트워크 확산으로, 데이터 생산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신성장 동력이자 핵심 자원으로 이러한 데이터의 운용 역량이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사회가 도래하였다.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에서는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 및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곳에서 투자 대비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다수의 연구 또한 빅데이터 시스템 및 기술 구현을 위한 연구에 편중되어 있어, 기업들에 효과적인 도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는 지식기반이론과 동적역량이론을 토대로 기업들의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기반 비즈니스 가치 사슬에 대해 다루고 있다. 지식 자산의 활용이 조직적 민첩성, 업무 처리 효율성과 기업의 경쟁우위에 미치는 영향의 관계를 구조방정식을 통하여 살펴보았다. 추가적으로, 데이터 주도적 경영 환경으로의 전환에 따라, 기업의 구조적 특성이 데이터 기반 지식경영행태의 미치는 영향의 차이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경영적 함의 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연구 결과 적극적인 애널리틱스 툴을 통한 지식 자산의 활용이 조직의 민첩성, 업무 처리 효율성과 경쟁우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형식성과 집권성의 구조적 차이를 보이는 그룹 간 비교 분석을 통해서, 데이터 주도적 지식경영이 경쟁 우위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는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빅데이터 애널리틱스를 기 도입한 기업들 뿐 아니라 도입을 계획중인 기업 및 조직들의 향후 장기 인력 운용 및 경영 전략 수립에 토대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37457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Engineering/Engineering Practice School (공과대학/대학원)Program in Technology, Management, Economics and Policy (협동과정-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Theses (Master's Degree_협동과정-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