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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섬 교동도를 가다
For the Peace Island, Kyod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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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일한
Issue Date
2017-06-23
Publisher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Citation
통일과 평화, Vol.9 No.1, pp. 359-387
Abstract
왜 평화를 일상의 인사로 사용하는 문화권에서조차 수없이 많은 비참한 전쟁이 치러졌는가? 전쟁을 반대하거나 또는 전쟁에 찬성하는, 서로 입장이 다른 세력은 언제나 동일한 목표, 즉 평화(peace)를 주장한다.
특히 흑(敵)과 백(友)의 구분이 분명했던 냉전시대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나와 우리의 평화를 위해 그와 그들의 평화를 인정해야 한다는 값비싼 교훈을 얻었지만, 교훈은 교훈일 뿐 뼛속 깊이 각인된 증오와 공포는 여전히 우리의 혈관을 타고 끝없이 배회한다. 누가 평화를 주장하는가.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평화란 도대체 무엇인가.
ISSN
2092-500X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38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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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Researcher Institutes (연구소, 연구원)Institute for Peace and Unification Studies (통일평화연구원)Journal of peace and unification studies (통일과 평화)Journal of peace and unification studies (통일과 평화) vol.09 no.01/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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