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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 과학(La science positive)의 실증성(positivite)에 대한 베르그손의 이해
Bergson`s understanding of the of positive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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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조현수
Issue Date
2007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Citation
철학사상, Vol.25, pp. 67-97
Keywords
과학의 공간화하는 사유실재의 적극적(positive) 운동실재의 부정적 혹은 퇴영적(negative) 운동형이상학
Abstract
베르그손에 따르면, 과학적 사유 혹은 지성적 사유는, 본질적으
로, 그의 손길이 미치는 모든 대상을 공간화하는 사유다. 그의 이런 주장
은 아마도 철학하는 많은 이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을 꽤나 유명한 주장일
것이다. 하지만 이 주장이 담고 있는 진정한 의미가 무엇이며 그가 어떻게
해서 이런 주장을 하기에 이르렀는지, 또한 이 주장을 과연 참된 주장으로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인지 등등, 이 소문난 주장의 실체를 확인하는
일은 결코 간단하지 않은 문제이다. 이 논문을 통해 우리는 이와 같은 물
음들을 묻고 그것들에 대해 우리가 찾은 대답을 제시하였다. 형이상학이
란 무엇이고 어떠해야 하는가?, 또한 그것이 왜 필요하고 또 어떻게 가능
한가?라는 것에 대한 탐구야말로 베르그손 철학의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
이다. 우리는 가장 중요한 이 물음에 대한 진정한 대답은 실증과학의 증성>이 어떻게 구성되느냐에 대한 그의 생각을 검토해봄으로써만 비로소
올바르게 주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 논문은 저 중요한 물음
에 올바르게 다가가기 위한 초석을 놓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ISSN
1226-7007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408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사상철학사상 25호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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