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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킨스 다시 읽기 -복제자, 행위자, 그리고 수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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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장대익
Issue Date
2007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Citation
철학사상, Vol.25, pp. 195-225
Keywords
이기적 유전자확장된 표현형눈먼 시계공만들어진 신밈(meme)
Abstract
우리는 생존 기계, 즉 유전자라고 알려진 이기적 분자를 보존하기위해 맹목적으로 프로그램된 로봇 운반자이다. 이것은 여전히 나를 놀라게 만드는 진리이다.(Dawkins 1976, p.i)
인지철학자 데닛(D. Dennett)은 진화생물학자 도킨스(R. Dawkins)의 이기적 유전자(The Selfish Gene) 의 출간 30주년(2006년) 기념식장에서 흥미로운 고백을 하나 했다. 이 책은 내 인생을 바꿨습니다." 철학의 대가가 자신의 학문적 인생을 바꿔놓은 책을 선뜻 이야기하는 경우도 흔치는 않지만, 그 대가의 인생을 바꿔놓은 책의 저자가 다름 아닌 과학자라는 사실도 이례적이다.
ISSN
1226-7007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409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사상철학사상 25호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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