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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적 해석학"을 통한 객관주의 역사학의 정당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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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한승완
Issue Date
2008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Citation
철학사상, Vol.27, pp. 405-412
Keywords
역사철학역사관합리성의 원리
Abstract
서양에서 볼테르가 오직 철학적으로 서술된 역사로서 역사철학적 시도를 시작한 이래 역사에 대한 독자적인 철학적 접근으로서의 역사철학은 헤겔에서 정점에 이른 후 점차 그 위용을 잃어간다. 19세기 중반이후 역사철학은 역사학에 대한 철학적 반성의 형태로 존속하거나 아니면 자연법칙과도 같은 필연성으로 관철된다는 이른바 역사발전 법칙에 대한 사적 유물론의 신념 형태로 존속하게 된다. 그러나 20세기의 사회주의 실험이 실패로 돌아간 이후 후자 형태의 역사철학은 최종적으로 현실적인 사망선고를 받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계몽주의적 근대가 가졌던 진보에 대한 믿음도 회의의 대상이 되면서 상대주의의 담론이 확산되기 시작한다.
ISSN
1226-7007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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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사상철학사상 27호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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