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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나리오와 CERES-Rice를 활용한 논벼의 소비수량 및 생산량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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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태석
Advisor
최진용
Major
생태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지역시스템공학전공)
Issue Date
2012-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생태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지역시스템공학전공), 2012. 2. 최진용.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기후변화 시나리오와 이앙일 변화에 따른 논벼의 소비수량 및 생산량을 산정하고 분석하기 위하여 중부지역의 수원과 이천, 남부지역의 대구와 전주를 대상으로 세 가지 기후변화 시나리오 (A1B, A2, B1), CERES (Crop-Environment Resource Synthesis)-Rice 작물생육모형을 이용하여 기준년도 (1981-2010년)의 소비수량 및 생산량을 산정하였고, 미래 90년 동안을 2025s (2011-2040년), 2055s (2041-2070년), 2085s (2071-2100년)로 구분하여 논벼의 소비수량 및 생산량을 산정하였고, 이에 따른 결과를 비교・분석하였다. 2025s, 2055s, 2085s 시기에서는 현재 영농방법에서 시행되고 있는 이앙일과 현재 이앙일을 기준으로 하여 전・후로 10일씩 조정한 이앙일을 적용하여 논벼의 소비수량 및 생산량을 산정하고 분석하였다.
미래 논벼의 소비수량은 기준년도에서 2085s 시기로 갈수록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러한 현상은 기온 상승으로 인한 생육기간의 단축으로 인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생산량의 경우 기온 상승으로 인한 등숙기간의 단축, 고온으로 인한 임실율의 저하로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CO2 농도가 기준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하면서 생산량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영농방법의 이앙일을 기준으로 전・후 10일씩 변화를 주어 논벼의 소비수량 및 생산량을 모의한 결과는 2085s 시기에서 이앙일이 앞당겨졌을 경우, 이앙일이 늦춰졌을 경우 모두 소비수량은 감소하고 생산량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앙일이 앞당겨졌을 경우 이앙일이 늦춰졌을 때보다 소비수량의 감소폭은 더 작게 나타났고, 생산량의 증가폭은 더 크게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기후변화가 벼 생육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이앙기 및 수확기 등의 생육기간을 조절하여 충분한 생산량을 확보할 수 있는 미래 영농방법 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Language
kor
URI
https://hdl.handle.net/10371/155055

http://dcollection.snu.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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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Agriculture and Life Sciences (농업생명과학대학)Dept. of Landscape Architecture and Rural System Engineering (생태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Theses (Master's Degree_생태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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