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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성각화낭과 함치성낭의 임상소견, 방사선학적 소견과 PCNA와 Bcl-2의 발현과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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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초롱
Advisor
이재일
Major
치의학과
Issue Date
2012-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치의학과, 2012. 2. 이재일.
Abstract
목적
치성각화낭과 함치성낭은 치료법과 예후에 있어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감별이 필요하다. 이 연구에서는 치성각화낭과 함치성낭의 임상적, 방사선학적 차이점 및 그들의 조직학적 특징과 병소의 행동양상과의 관련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재료 및 방법
본 연구는 2009년 9월 29일부터 2010년 9월 29일까지 1년간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 내원한 환자 중 조직병리학적으로 치성각화낭(35 증례)와 함치성낭(84 증례)로 확진된 119개의 증례를 대상으로 하였다.
치성각화낭과 함치성낭으로 진단된 환자들의 의무기록지를 통한 임상소견과 파노라마 방사선 사진을 통한 방사선학적 소견, 조직검사 표본의 HE 염색과 면역조직화학적 검사(Bcl-2, PCNA)를 통한 조직병리학적 소견을 관찰하고 연관성에 대해 연구하였다.

결론
함치성낭은 평균연령을 중심으로 완만한 발생곡선을 보이나 치성각화낭은 10대와 50대에서 이중피크의 형태를 보였고 이는 치성각화낭의 발생에 두 가지 분리된 유형이 공존할 수 있음을 말한다. 함치성낭은 크기가 커질수록 가리비조개껍질 변연을 가지는 경우가 많았으므로 가리비조개껍질 변연을 가진 크기가 큰 낭을 감별할 때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치성각화낭에서 딸낭의 존재와 빠른 각화속도는 재발률을 예측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치성각화낭에서 Bcl-2와 PCNA의 발현이 모두 높았고 이는 치성각화낭의 공격적인 성향을 나타내준다.
Language
kor
URI
https://hdl.handle.net/10371/155753

http://dcollection.snu.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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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Dentistry/School of Dentistry (치과대학/치의학대학원)Dept. of Dentistry (치의학과)Theses (Master's Degree_치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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