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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essays on the Antecedents of the Use of Structured Derivatives in the perspective of Strategic Corporate Risk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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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태중
Advisor
민상기
Major
경영학과
Issue Date
2012-0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Abstract
This study investigates several corporate financial and governance variables that affect a firms decision to hedge through derivatives as a risk management method. The following results are found from this research focusing on exploring the difference between the dominant factors that make firms to use simple derivatives or structured derivatives.

The first empirical study analyzes the influence of corporate governance on the use of structured derivatives. In the analysis focusing on the ownership structure, the total equity ownership by foreign investors with over 5% share is found to have a negative impact on structured derivatives usage. Moreover, structured derivative usage tends to decrease as the ratio of outside director increases. Unlike previous studies, this study shows that the corporate risk management using derivatives is not a simple reaction to the exposed risk, and that it should consider other corporate financial decision making variables simultaneously.

The second empirical study finds that the effect of size is not consistent with the result in previous research. Leverage and hedging are positively related in the firms financially distressed. The contribution of this study is to test the relationship among the hedging by derivatives, financing and investment decisions jointly by using the simultaneous equations. In the using the derivatives for hedging the market risks, the firm should consider the leverage and the other financial decisions. Especially, this study identified the use of derivatives on hedging decisions as the financial decisions
구조화 파생상품을 사용하는 기업의 결정요인을 알아보고자 한 본 연구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구조화파생상품을 사용하는 기업의 지배구조와 관련된 영향력을 분석한 첫 번째 실증연구에서 소유구조를 중심으로 한 분석의 결과, 5%이상 보유한 외국인 지분의 합이 구조화파생상품 사용에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왔으며, 또한 사외이사 선임비율이 높을수록 구조화파생상품의 사용이 줄어들었다.

기업의 파생상품을 이용한 헤징, 자금조달, 그리고 투자 의사결정간의 상호관계를 기존의 연구관계를 이용하여 동시에 실증 분석한 두 번째 연구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파생상품을 사용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경우, 기업의 규모가 헤징비율(파생상품 사용정도)에 음의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를 확인하였다. 이는 기업의 규모가 작을수록 현금흐름의 변동성 증가에 따른 위험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작은 기업이 파생상품을 많이 사용할 것이라는 해외의 선행연구들과는 일치된 결과이다. 둘째, 해외의 연구와 달리 기업의 투자의사결정에는 파생상품의 사용을 통한 기업의 헤징활동이 영향력을 미치지 못함을 확인하였다. 이는 헤징이 기업이 노출되는 시장리스크를 대상으로 하는데 비해 투자의사결정은 경영리스크로써 서로 대상이나 기간이 다른데 기인하는 것으로 추론해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파생상품을 사용한 헤징과 부채비율, 그리고 투자의사결정을 동시에 고려하게 되면, 기존의 연구들에서는 달리 그 영향력이 작아지는 요인들이 존재하고, 반대로 그 영향력이 기존의 연구보다 더 커지는 변수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두 연구를 통해서 유출할 수 있는 바는 다음과 같다. 기존의 국내외 연구들은 기업의 파생상품을 이용한 헤징을 단순한 재무의사결정으로 보고 있는데 비해, 본 연구에서는 파생상품을 이용한 헤징이 단순히 위험의 노출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기업의 다른 재무의사결정들과 함께 고려되어야 하는 전략적 위험관리의 일부분임을 보여준다.
Language
eng
URI
https://hdl.handle.net/10371/156183

http://dcollection.snu.ac.kr:80/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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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Dept. of Business Administration (경영학과)Theses (Ph.D. / Sc.D._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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