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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가 난민 위협과 국가 동일시 간 관계에 미치는 영향: 남성 전사 가설을 기반으로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dvisor장대익-
dc.contributor.author정지수-
dc.date.accessioned2019-10-18T18:10:25Z-
dc.date.available2019-10-18T18:10:25Z-
dc.date.issued2019-08-
dc.identifier.other000000157450-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161631-
dc.identifier.urihttp://dcollection.snu.ac.kr/common/orgView/000000157450ko_KR
dc.description학위논문(석사)--서울대학교 대학원 :인문대학 협동과정 인지과학전공,2019. 8. 장대익.-
dc.description.abstractNational identification is presumed to have a functional role in response to intergroup conflicts, such as interactions with incoming refugees. However, one potentially important, but neglected issue in this area concerns possible sex difference. According to male warrior hypothesis, in the warfare context, each sex has faced different selection pressures and has evolved different psychological mechanisms including group identification. This is because the specific threats evoked in intergroup conflict might have differed between men (power threat) versus women (sexual threat). Two studies investigated whether a refugee threat is likely to influence ones national identification, and how sex moderates this relationship. Study 1 found that Korean who perceived more refugee threat showed higher national identification of glorification, especially men did than women. Study 2 revealed that men who read an article on refugee threat reported higher national identification of glorification than women. These studies indicated that the sex difference should be taken into account as a causal factor and thus more fundamental explanation is needed.-
dc.description.abstract외집단 위협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에는 기능적 측면이 존재한다. 본 연구에서는 성차가 난민 위협과 국가 동일시 간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았다. 난민 위협이 사람들로 하여금 높은 수준의 국가 동일시를 하게 할 것이며, 성별에 따라 국가 동일시 수준이 다르게 나타날 것이라는 가설을 검증하였다. 남성 전사 가설은 남녀의 전쟁 위협 지각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각기 다른 적응적 심리 메커니즘이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연구 1에서는 난민 위협을 상대적으로 높게 지각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국가 동일시 수준이 더 높았다. 또한 위협 시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국가 동일시 수준이 더 강하게 나타났다. 연구 2에서는 난민 위협에 대한 조작이 가해진 사람들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국가 동일시 수준이 더 높았으며, 이러한 효과가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 강하게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집단 간 갈등에서 미처 설명하지 못했던 성차를 원인변수로서 밝혔다. 더불어 난민에 대한 태도에서 나타나는 성차를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논하였다.-
dc.description.tableofcontentsⅠ. 서론 5
Ⅱ. 이론적 배경 7
2.1 위협 기반 관점: 사회심리학적 연구 7
2.2 성차 기반 관점: 진화심리학적 연구 9
Ⅲ. 연구 개요 11
Ⅳ. 예비연구 12
Ⅴ. 연구 1 14
5.1 방법 14
5.2 결과 및 논의 16
Ⅵ. 연구 2 21
6.1 방법 22
6.2 결과 및 논의 24
Ⅶ. 종합논의 32
7.1 진화적 관점에 따른 통합적 접근 32
7.2 연구의 제한점 및 장래 연구 방향 33
참고문헌 36
부록 44
[부록 1] 예비연구 절차 44
[부록 2] 연구 1 절차 46
[부록 3] 연구 2 절차 위협 조건 시나리오 48
[부록 4] 연구 2 절차 통제 조건 시나리오 49
[부록 5] 연구 2 절차 50
영문 초록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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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r-
dc.publisher서울대학교 대학원-
dc.subject난민-
dc.subject외집단 위협-
dc.subject성차-
dc.subject남성 전사 가설-
dc.subject진화심리학-
dc.subject.ddc153-
dc.title성차가 난민 위협과 국가 동일시 간 관계에 미치는 영향: 남성 전사 가설을 기반으로-
dc.typeThesis-
dc.typeDissertation-
dc.contributor.department인문대학 협동과정 인지과학전공-
dc.description.degreeMaster-
dc.date.awarded2019-08-
dc.identifier.uciI804:11032-000000157450-
dc.identifier.holdings000000000040▲000000000041▲000000157450▲-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rogram in Cognitive Science (협동과정-인지과학전공)Theses (Master's Degree_협동과정-인지과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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