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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ctors of seizure outcome for vagus nerve stimulation in children
소아청소년 환자에서 미주신경 자극술의 경련 조절 예측인자에 대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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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양제열
Advisor
김승기
Issue Date
2020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Description
학위논문(석사)--서울대학교 대학원 :의과대학 의학과,2020. 2. 김승기.
Abstract
Vagus nerve stimulation (VNS) is a palliative treatment for intractable epilepsy. While the expected outcome of VNS is well known, seizure reduction rates depending on various factors are not clearly defined. Hence, we investigated the predictors and seizure reduction rates of VNS in pediatric patients. We retrospectively reviewed pediatric patients with VNS implantation at our institution. Outcomes of post-operative 6 months, 1 year and 2 years were analyzed. The overall mean age at seizure onset was 6.4 years (range, 0.2–15 years), and the mean age at the time of VNS surgery was 14.7 years (range, 5–26 years). The mean interval from seizure onset to surgery was 8.3 years (range, 2–16 years). Responders (defined by ≥50% reduction in seizure frequency) included 22/47 patients (47%), 25/47 patients (53%) and 22/35 (63%) at post-operative 6 months, 1 year and 2 years, respectively. The overall mean seizure frequency was reduced from 8.0 per week to 5.1 and 4.3 per week at one and two years after operation. At post-operative 2 year, patients with focal onset epilepsy on electroencephalography (EEG) had reduction rate of 51% (p=0.009). Patients who did not undergo resection surgery prior to VNS insertion had a reduction rate of 43% (p=0.037). Patients with infectious etiology had seizure reduction rate of 69% at post-operative 2 year. (p=0.026) Hence, pediatric patients with intractable epilepsy who have focal lesions in eloquent areas or unmatched ictal zones on EEG with multifocal lesions or, patients who infectious etiology could be good candidates for VNS.
미주신경자극술은 난치성 뇌전증의 고식적 치료법이다. 그간의 많은 연구로 미주신경자극술의 치료 성적은 어느 정도 알려져 있지만, 다양한 요인에 따른 개별적인 경련의 감소율은 명확하게 보고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소아청소년환자에서 미주신경자극술의 경련 감소 예측인자와 여러 인자에 따른 경련 감소율을 보고자 하였다. 우리는 우리 기관에서 미주신경자극술을 시행 받은 소아청소년환자들을 후향적으로 검토했으며 수술 후 6개월, 1년, 2년 결과를 분석했다. 나이, 성별, 뇌전증의 이환 기간, 뇌전증의 종류, MRI 소견, 뇌파 소견, 병인, 자극 강도 등에 따른 경련 감소 효과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경련이 처음 시작했을 때의 평균 연령은 6.4세(범위 0.2-15세) 였고 미주신경자극술을 시행 받을 당시의 평균 연령은 14.7세(범위 5-26세)이었다. 뇌전증 시작부터 수술까지 걸린 평균 기간은 8.3년(범위 2-16년)이었다. 수술 전과 비교하여 경련의 발생 빈도가 50% 이상 감소한 환자들이 수술 후 6개월, 1년, 2년 시 각각 22/47명(47%), 25/47명(53%), 22/35명(63%) 였다. 평균 경련의 빈도는 수술 전에 비해 수술 후 1년, 2년 후 각각 주당 8.0회에서 5.1회, 4.3회로 줄었다. 요인에 따른 감소율을 분석하였을 때, 수술 2년 후 뇌파검사(EEG)상 국소 경련을 보인 환자 군에서 51%(p=0.009)의 경련 감소율을 보였다. 그리고 미주신경자극술 전에 뇌전증에 대해서 절제 수술을 받지 않은 환자들에서는 43%(p=0.037)의 경련 감소율을 보였다. 또한 감염성 병인을 가진 환자들에서는 수술 2년 후 69%의 경련 감소율을 보였다. (p=0.026) 따라서, 뇌전증 발생 병소가 기능성 뇌피질에 위치하여 절제술 후 신경학적 장애가 예상되는 경우 혹은 뇌전증 발생병소가 다발성인 경우 그리고 감염의 병인이 있는 소아청소년 뇌전증 환자들에게 미주신경자극술은 좋은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anguage
eng
URI
http://dcollection.snu.ac.kr/common/orgView/000000158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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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edicine/School of Medicine (의과대학/대학원)Dept. of Medicine (의학과)Theses (Master's Degree_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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