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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충격과 이자율 기간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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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정서림
Advisor
김소영
Issue Date
2012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통화정책충격, 이자율 기간구조, 금리 스프레드, 예측력
Abstract
일반적으로 이자율 기간구조는 미래 경제상황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예측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통화정책 지표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다만 이자율 기간구조에 예측력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기대가설이 성립해야 한다. 본 논문은 Christiano, Eichenbaum, and Evans(1999) 모형을 적용한 충격반응곡선을 통해 한국의 경우 통화정책충격이 발생했을 때 기대가설이 성립함을 확인했다. 또한 충격반응곡선에 의해 도출된 결과처럼 기대가설이 성립하여 실제로 장기이자율이 미래에 기대되는 단기이자율의 평균과 유사한지 데이터를 이용해 검증해보았다. 그 결과 예측 시야를 5개월 이후로 확대할 경우 장기채권(국고채 1년물)의 수익률 흐름이 해당 만기의 단기채권(CD 91일물) 미래 예상 수익률의 기하평균 흐름과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이는 기간의 차이는 있지만 예측범위(forecast horizon)를 확대할 경우 예측력이 개선되어 기대가설이 성립한다는 Fama와 Bliss의 선행연구 결과와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
Language
kor
URI
http://hdl.handle.net/10371/171468

http://dcollection.snu.ac.kr:80/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0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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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Dept. of Economics (경제학부)Theses (Master's Degree_경제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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