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다층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활용한 일반대학 학생의 학습 참여 유형 및 영향 요인 분석
Analysis of the Type and Influencing Factors of Student Engagement in 4-year Universities Using Multi-level Latent profile Analysis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유예림; 남신동; 박민호; 임후남
Issue Date
2019-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Citation
아시아교육연구, Vol.20 No.4, pp. 1091-1118
Keywords
학습 참여학습 참여 유형대학생일반대학다층 잠재프로파일 분석Student EngagementUniversity StudentsMulti-level Latent Profile Analysis
Abstract
이 연구는 일반대학 학생의 학습 참여 유형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개인과 학교 수준에서 탐색하기 위한 것이 다. 이를 위해 다층 잠재프로파일 분석(multi-level latent profile analysis)을 활용하여 일반대학 학생의 학습 참여 유형을 분류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및 학교 수준의 요인을 탐색하였다. 분석 대상은 「2018 대학 교수‧학습과정에 관한 학생 설문조사」에 응답한 66개 일반대학의 학생 총 33,327명이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대학 학생은 고차적 학습, 능동적 학습과 같은 인지적 학습 참여 측면에서는 보통 수준이었으나, 스터디 활동, 교수-학생 상호작용, 글로벌 학습과 같은 행동적 참여 측면에서는 저조한 수준을 나타냈다. 둘째, 일반대학 학생의 학습 참여 유형은 ① 최저 학습 참여 집단, ② 저인지-저행동 학습 참여 집단, ③ 중인지-중행동 학습 참여 집단, ④ 고인지-중행동 학습 참여 집단, ⑤ 중인지-고행동 학습 참여 집단, ⑥ 고인지-고행동 학습 참여 집단의 6개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셋째, 일반대학 학생의 학습 참여 유형 분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개인 수준의 경우 성별, 학기, 대학몰입, 전공계열, 전공 관련 진로 계획 여부로 나타났고, 학교 수준의 경우 대학 설립유형, 대학 수업 만족도, 강의 규모의 적절성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일반대학 학생의 학습 참여 유형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다층 자료에 기반하여 분류한 데의의가 있으며, 추후 대학생들의 학습 참여 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ISSN
1229-9448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74224
DOI
https://doi.org/10.15753/aje.2019.12.20.4.109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Education (사범대학)Education Research Institute (교육연구소)아시아교육연구 (Asian Journal of Education)아시아교육연구 (Asian Journal of Education) Volume 20 Number 1-4 (2019)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