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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역내 보행환경요소의 통합 분류에 관한 연구
Measuring walkability indicators for residential neighbo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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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소현; 서한림
Issue Date
2006
Publisher
한국도시설계학회 = Urban Design Institute of Korea
Citation
도시설계학회학술대회논문집(2006), pp.119-127
Abstract
90년대 이후,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관심이 고조되면서, 공공, 민간, 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들에 의하여 도시 삶의 질 개선에 대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지속가능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 건강 도시 등 다양한 이름으로 추구되는 이러한 대안적 도시상의 공통적인 목표중 하나는 보행친화적인 도시이다. 이는 보행환경이 도시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주거지 보행환경의 개선은 도시 전체 보행환경의 개선과 삶의 질 향상으로 직결되는 중요한 목표가 된다.
주거지 보행환경의 무리적 개선을 위해서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주거지 보행환경에 관련된 요소들을 규명하는 것이다. 그러나 보행환경과 관련된 기존의 사업과 연구들을 살펴보면 그 대상영역이 도심과 상업가로에 집중되어 있다. 연구경향은 보행량 측정에 관한 교통 분야 연구나, 심리, 지각적 요인과 물리적 요소의 상관성에 대한 연구, 공개공지나 가로 구조등 특정 공간에 대한 연구 등으로 다양하게 나뉘어 있고, 주거지 보행환경을 이루는 물리적 요소 전반을 규명하여 다루고 있는 연구를 발견하기 어렵다.
본 연구에서는 지금까지 이루어져 온 국내외 관련 분야의 문헌을 통합하여 주거지 보행환경을 이루는 요소들을 총체적으로 수집하고 분류해보고자 한다. 이는 향후 보행환경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를 작성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쓰일 수 있을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2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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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Engineering/Engineering Practice School (공과대학/대학원)Dept. of Architecture and Architectural Engineering (건축학과)Journal Papers (저널논문_건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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