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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역사지구의 로컬 거버넌스 형성 특성에 관한 연구 - 서울 북촌의 경우를 중심으로
Characteristics of forging local governance in downtown historic districts, a case study of the Bukchon neighborhood in Seoul, Korea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박소현-
dc.contributor.author태윤재-
dc.date.accessioned2009-12-15T08:31:36Z-
dc.date.available2009-12-15T08:31:36Z-
dc.date.issued2006-11-
dc.identifier.citation한국도시설계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논문집, 2006, pp.297-306en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20948-
dc.description.abstract본 연구는 보존개념의 변화와 도시설계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역사지구 내 주민참여 도시설계에서 로컬 거버넌스형성의 특성에 관한 연구이다. 도시계획의 수립과정이 Top-down방식에서 Bottm-Up방식으로 변화 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주민 개인, 주민조직과 시민단체 및 전문가그룹 등 다양한 이해집단들이 도시계획의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참여주체들 간의 의견을 효율적으로 조정하고 책임을 공유하는 유용한 수단으로서의 거버넌스에 보다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도심역사지구인 북촌의 역사환경 보전에 있어 실천적 방안으로서 로컬 거버넌스의 형성방향과 수단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기존에 진행되어온 규제중심의 도시설계 기법으로는 북촌의 보존과 개발을 조절하고 그 전략을 수립하는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북촌에서는 이러한 기존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기 위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시도들이 북촌가꾸기라는 주민참여 도시설계의 형태로 나타나게 되었다. 주민참여 도시설계의 진행과정은 첫째, "무엇을 대상으로 할 것 인가?" 둘째, "참여주체가 누구인가?" 셋째, "어떤 과정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이 세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누가 참여주체로서 도시계획과정에 참여할 것인가?'하는 문제와 '어떠한 과정과 절차를 통해서 이를 실현할 것인가?'하는 질문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en
dc.language.isokoen
dc.publisher한국도시설계학회 = Urban Design Institute of Koreaen
dc.title도심역사지구의 로컬 거버넌스 형성 특성에 관한 연구 - 서울 북촌의 경우를 중심으로en
dc.title.alternativeCharacteristics of forging local governance in downtown historic districts, a case study of the Bukchon neighborhood in Seoul, Koreaen
dc.typeArticleen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Tae, Youn-Jae-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Park, So-Hyun-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Engineering/Engineering Practice School (공과대학/대학원)Dept. of Architecture and Architectural Engineering (건축학과)Journal Papers (저널논문_건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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