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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성-상이성 반성개념 쌍을 통한 라이프니츠의 무구별자 동일성의 원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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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백승환
Issue Date
2005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33, pp. 131-147
Keywords
초월철학반성개념형이상학의 진보무구별자
Abstract
칸트 초월철학Transzendentalphilosophie에서, 특히 그의 『순수이성비판』에서 일양성 상이성, 일치-상충, 내적인 것-외적인 것, 질료-형식으로 짝지어져 등장하는 4종 8개 반성개념들은, 칸트 스스로가 종래 이성주의철학들과 대결하는 과정에서 보다 구체적으로는 라이프니츠의 단자론과 대결하는 과정에서 그의 초월철학 전면으로 내세웠던 핵심개념이다. 이는 무엇보다 「초월적 분석학」의 으로 딸려 있는 장은 위치하고 있고 바로 이곳에서부터 4종 8개 반성개념들은 탐구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2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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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33집(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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