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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맹자』에 나타난 군자/소인, 대인/소인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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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조성열
Issue Date
2006
Publisher
서울대학교 철학과
Citation
철학논구, Vol.34, pp. 1-26
Keywords
군자-소인대인-소인조기빈계급성
Abstract
『논어』에 나타난 군자(君子)/소인(小人)과 『맹자』에 나타난 대인(大人)/소인(小人)이 텍스트에서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어떠한 갈등 구조를 나타내고 있는지 이해하는 것은 두 경전을 이해하는 초석이자 핵심적인 사항이다. 왜냐하면 공자(孔子)와 맹자(孟子)는 각각 혼란한 사회현실의 모순을 두 계층(군자/소인, 대인/소인)의 대립을 통해서 고발하였고 또한 현실을 벗어날 수 있는 대안 제시로서 새로운 의미를 역시 이 개념들에 부여하였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군자와 대인은 후대에 중국 철학의 주요한 문제가 된 도덕적인 자기 수양에 대한 단초를 제공한 개념이기 때문에 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 개념들을 명확하고 분명하게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으로 요청된다고 할 수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2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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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34집(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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