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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사상을 통해 해석한 불교적 여성관 -『유마힐소설경』 제 7품에 나오는 천녀와 사리불의 대화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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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최성호-
dc.date.accessioned2009-12-18T05:47:02Z-
dc.date.available2009-12-18T05:47:02Z-
dc.date.issued2006-
dc.identifier.citation철학논구, Vol.34, pp. 27-51-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21370-
dc.description.abstract불교에서 여성을 바라보는 시각은 양면적이다. 한편으로는 여성을 수행자의 일원으로 인정하고 여성 수행자 집단도 유지하고 있다는점에서 긍정적인 면도 보인다. 하지만 여성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도 매우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싯다르타가 여성들로부터 그들이 출가자 집단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락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싯다르타는 처음엔 여성들이 교단에 들어오면 수행에 방해된다는 이유를 들어 부탁을 거절한다. 그 후 그의 제자인 아난의 부탁을 듣고 생각을 바꿔 여성을 교단의 일원으로 인정하게 된다. 이처럼 싯다르타가 살아있을 때부터 여성들을 남성에 비해 수행하기 힘든 존재, 남성들의 수행에 방해가 되는 존재로 인식하는 관행이 불교 내에도 있었다. 또한 출가자들이 따르는 계율을 보더라도 여성출가자는 남성출가자들보다 항상 낮은 지위에 있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철학과-
dc.subject비구니율-
dc.subject불교의 여성관-
dc.subject유마경-
dc.subject출가자-
dc.title공 사상을 통해 해석한 불교적 여성관 -『유마힐소설경』 제 7품에 나오는 천녀와 사리불의 대화를 중심으로--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철학논구-
dc.citation.endpage51-
dc.citation.pages27-51-
dc.citation.startpage27-
dc.citation.volume34-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34집(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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