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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ud's Concept of Civilization in Terms of Psychoanalytic Theory
프로이드의 정신분석론에 의한 문명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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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희진
Issue Date
1976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Citation
인문논총, Vol.1, pp. 21-33
Abstract
프로이도의 정신분석학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그 기반을 굳혔는가를 단계적으로 고찰하고 이렇게 자리를 잡은 정신분석학이 구체적으로 의미하는바의 것 즉 정신분석학의 중요한 내용들을 (무의식의 작용, 본능 억압론, 性역활의 중요성 그리고 웨디퍼스 콤플렉스)분석연구했다. 다음 단계에서는 프로이드가 주로 그의 저서 「文明과 不滿들」에서 정신분석학의 중요한 내용들 하나하나를 文明의 槪念과 연관지어 고찰해 나간것을 연구했다. 프로이드에 의하면 종교, 도덕, 사회 그리고 예술 모두가 웨디퍼스 콤플렉스에 그 기원을 두고 있고 또 이 콤플렉스가 온갖 종류의 신경질환의 핵심을 이룬다. 그리하여 그는 그의 저서에서 인간 문명의 냉혹한 요구들과 그의 정신분석과정에서 발견한 사실들을 대조시켜 고찰하고 그의 소위“현실 원칙”과 “쾌락의 원칙”을 적용시켜 신경질환은 문명이 인간에게 부당하게 강요하는 여러가지 본능의 억압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진단을 내린다. 결과적으로 그는 문명이 인간이 인생을 즐길 수 있는 量을 감소시켜서 인간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다고 선언한다. 그 치료 책으로서는 본능의 억제를 가능한한 감소시키고 불가피한 약간의 제약은 다른 방법으로 보상하도록 해야 한다고 갈파하고 있다.
ISSN
1598-3021
Language
English
URI
http://hdl.handle.net/10371/2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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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Humanities (인문학연구원)Journal of humanities (인문논총)Journal of Humanities vol.01 (1976) (인문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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