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uasion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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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Date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영학논집, Vol.8, pp. 29-46
sanditon가을의 정취
Jane Austen 은 죽을 무렵에 지금 Sanditoπ 이 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작품을 11장 이상 썼었다.
그러나 그녀의 마지막 완성된 소설은 1815년 8월에 착수되어 그녀의 건강이 악화되는 가운데서 1816년 8월에 완성되었다.
그것은 바로 그녀가 죽기 11개월전이 되는 때였다.
이 Persuasion은 Northanger Abbey 와 함본으로 1817년 12월에 그녀의 오빠인 Henry에 의하여 출판되었다.
우리가 이 작품의 접펄과 출판에 관한 날짜를 모르더라도 이것이 그녀의 최후의 작품이라고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듯하다.
그 까닭은 소위 평자들이 말하는 이 소설이 지닌 가을의 색초, 즉 여주인공의 나이가 17세 또는 20세가 아니라 27세라는 것이 주는 특질과,
또한 그녀가 다소 우울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바라보는 상정적인 가을의 정경이 일으키는 특질 때문이다.
이 소셜은 가을에 시작되며 Anne 은 다음과 같이 가을의 청취를 맛보며 들판을 산보한다.
Her pleasure in the walk must arise from the exercise and the day, from the view of the last
smiles of the year upon the tawny leaves and withered' hedges, and from repeating to herself
some few of the thousand poetical descriptions extant of autumn, that season of peculiar and
inexhaustible influence on the mind of taste and tenderness.
Mansell 역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Indeed Persuasioη seems to belong last: it seems to have' grown out of the previous novels,
and to be looking back.on them with an achieved serenity that could' only have come after great 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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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영어영문학과)영학논집(English Studies)영학논집(English Studies) No.08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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