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한국타이어 : 중국, 기회의 땅에서 생존의 땅으로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Issue Date
2005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39, pp. 45-77
Abstract
매출 2,868억원 순이익 200억원, 현지 승용차 타이어 시장 점유율 27.4%

이것은 지난 1999년 5월 중국에 첫 발을 디딘 한국타이어가 가흥 강소 2곳의 공장을 통해 4년 만

에 거둔 성적표다.1) 중국에 진출한 국내 어떤 기업에서도 찾기 힘든 화려한 성적이다. 더군다나 타

이어 산업이 초기에 많은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임을 감안한다면 더더욱 그러하다. 현재 중

국의 승용차 타이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타이어는 미쉐린(Michelin)이나 브리지스톤

(Bridgestone)과 같은 해외 유명 브랜드가 아닌 한국타이어인 것이다. 세계 타이어 업계 11위 한국

타이어,2) 그들이 무수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거대한 시장 중국을 점령할 수 있었던 것은 결코 우연

이 아니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3574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39 (2005) (경영사례연구)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