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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와 복지의 통합 희연병원의 블루오션, 그 새로운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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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영일; 김상봉; 김혜민; 김태량; 김승지
Issue Date
20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40, pp. 137-169
Abstract
병원산업에 위기가 닥쳤다는 신호가 여기저기에서 들려오고 있다. 중소병원들의 도산율은 10%

를 웃돌고, 종합병원들은 만성적자에 허덕이고 있다. 환자를 손님으로 인식하는 의식전환에서부터

대학 종합병원의 특화 전략까지 병원들은 생존을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있다. 또한 많은 병원들이

다양한 수익사업을 펼치기도 하고, 병원 프랜차이즈 확대와 병원 지주회사를 꿈꾸고 있다.

병원산업의 1차 위기는 의약분업이 실시됐던 2000년이었다. 당시 많은 개인 의원들이 문을 닫았

다. 병원산업에 IMF 사태가 몰려 온다는 아우성 속에서 2차 위기는 올해부터 시작됐다.

2~3년 안으로 대규모 M&A가 불가피하고 대형 종합병원들도 구조조정의 대상

— 김보람 SBNC(의료기관 마케팅 평가회사) 대표 — 매년 증가해 가던 도산율이 2003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2000년 7.4%, 2001년

8.9%에 달하고 2002년은 9.5%로 매년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의약분업정책으로 인해 병원의 외

래 환자가 감소하여 중소병원의 도산율이 증가하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03년에는 8.3%,

2004년에는 7.4%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중소병원 중 100병상 미만의 도산율이 감소하는 대신 100~299병상의 도산율은 증가하였다. 이처럼 현재 병원업은 몇몇 대형병원들을 제외한 중ㆍ

소형 병원들끼리 생존을 위한 투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35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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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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