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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변지역의 조선족과 한족의 의식구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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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장호; 노석련; 박태수
Issue Date
1996
Publisher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Citation
사회과학과 정책연구, Vol.18 No.2, pp. 1-20
Abstract
중국과 한국은 1992년 양국간의 공식 수교 이후 괄목할만한 경제·문화적 교류를 하고 있으며 그 교류의 규모는 점차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양국의 교역량은 1996년 초에 이미 200억 달러를 상회함으로써 중국은 미국, 일본 다음으로 한국과 가장 많은 무역 거래를 하는 나라가 되어 있다. 한편 인적 교류 면에서 보면 약 4천명 이상의 한국 유학생이 중국내의 각급 대학에 재학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 조선족들의 한국 노무시장 진출은 현재 연간 약 5만 여명 선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한국 기업들의 지속적인 중국 진출과 함께 연간 최소 5만명 이상의 한국 관광객들이 북경 등 중국의 역사적 명소와 연변 조선족 자치주를 방문하는 상황에서, 양국 주민들간의 개인적·집단적 접촉이 일과성이 아닌 상시적 보편 현상이 되어 가고 있다.
ISSN
1226-7325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39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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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Center for Social Sciences (사회과학연구원)한국사회과학사회과학과 정책연구 vol.18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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