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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의 외교정책과 그 형성요인 -특히 국내적 요인을 중심으로-
Chineses Foreign Policy and Its Domestic Determi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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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崔明
Issue Date
1979
Publisher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Citation
사회과학과 정책연구, Vol.1 No.2, pp. 1-29
Abstract
1960년대 말부터 국제정치의 역학관계가 특히 아시아에 있어서 두드러지게 변화해 왔다. 중공과 소련사이의 격렬한 군사적 대결과 특히 아시아에서의 양국사이의 경쟁, 북경과 워싱톤 사이의 관계정상화 및 일본과 중공사이의 관계정상화는 아시아에 있어서 강대국사이의 힘의 관계의 기본적 양상을 급격하게 변질시켜 왔던 것이다. 또한 지난 10여년 사이에 미국은 인도지반도에서 과거의 막강하던 영향력을 거의 철수시켰을 뿐 아니라 한반도와 같은 아시아의 다른 지역에 있어서도 군사력의 존재를 감소시켜왔다. 한편 소련은 이들 지역에 있어서 외교·경제·군사(특히 해군)의 각방면에 있어서 그 활동을 증대시켜 왔고, 일본 역시 그 경제력의 팽창에 의하여 강력한 영향력을 구축해 온 것이다.
ISSN
1226-7325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39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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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Center for Social Sciences (사회과학연구원)한국사회과학사회과학과 정책연구 vol.01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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