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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현대사화 한국종교 3 < 현대 한국종교와 평신도 운동 > ; 현대 한국교회와 평신도 운동
Special Topic : Modern History and Religins in Korea Series 3 Lay Movements in Contemporary Korean Religions ; Protestant Lay Movement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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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손봉호
Issue Date
1997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Vol.3, pp. 17-19
Abstract
기독교는 원칙적으로 성직자와 평신도를 구별하지 않는다. 루터의 만인 제사장론은 그 본래의 정신을 재확인한 것이다. 성직자는 모든 평신도를 완전한 신자로 성장시키기 위하여 활동하는 봉사자로서, 원칙적으로는 자살 지향적인 임시직이다. 그러므로 역사상 교회가 생명력있게 활동할 때에는 성직자와 평신도의 구별이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았다. 성직자가 평신도를 훈련하고 다 함께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이루려 노력했다. 교회가 살아있는 신앙공동채로가 아니라 세속적 세력을 행사하는 기관으로 제도화되었을 때, 성직은 어떤 특권을 누리는 직업으로 변질되고 성직자와 평신도가 구별되었다.
ISSN
1976-7900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439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03호(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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