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인도문화의 이중적 여성상과 힌두 여신 상징체계
The Ambivalent Image of Women in Indian Culture and the Symbol System of Hindu Goddesses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류경희
Issue Date
1998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Citation
종교와 문화, Vol.4, pp. 133-153
Abstract
종교를 통해 여성을 연구하려는 시도는 서구 여성신학에서 출발했다. 이러한 여성연구는 종교연구의 여타 접근법들과는 달리, 주요 분석범주로 性(젠더)을 사용한다는데 그 독특성이 있다. 즉 종교적 삶과 사상에서 성별이 어떻게 기능해 왔는가를 연구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종교에 나타나는 여성의 이미지와 지위 그리고 여성의 사회적 역할과 지위를 규정하는 문화적 패턴 간의 관계를 연구한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여성주의 학자들이 주장하는 바는 종교가 제시하는 여성상이 여성들의 개인적 또는 사회적인 자기 정체성을 형성시키므로써 여성의 지위를 규정해 왔다는 것이다.
ISSN
1976-7900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462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종교와 문화(Religion and Culture) 04호(1998)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