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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유효법인세율 대용치의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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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정호; 김규안
Issue Date
1996-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연구소
Citation
경영논집, Vol.30 No.3/4, pp. 1-22
Keywords
1-22
Description
1996-12
Abstract
有效法人梲率(effective corporate tax rate, ETR)은 기업이 납부하는 법인세와 조세부담능력(이익을 많이 이용한다)의 비용을 말하는 것으로 특정 기업의 조세부담의 정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그런데 Omer, Molloy와 Ziebart(1991). 이창우와 전규안(1996)의 결과처럼 어떤 유효법인세율의 대응치(proxy)를 이용하는가가 논문의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유효법인세율 대용치의 선택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이론적인 관점에서 볼 때 유료법인세율을 어떻게 측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가를 알아보고자 한다.
ISSN
1229-0491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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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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