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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물산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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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식현
Issue Date
1980-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4 No.2, pp. 1-7
Abstract
有一物産은 1960年代初에 現在의 社長인 金士述氏가 創業한 會社이다. 金社長은 1916年 서울에서 태어나 K商高를 졸업하고 23才가 되던 1939年에 日本으로 건너가서 바로 KOUMI商社의 社員으로 入社했다. KOUMI에서 金社長은 서울事務所, 大坂本社, 버어마支社,泰國支社 등 에서 海外勤務를 하였다. 그동안 金社長은 貿易業에 관한 식견과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해방 후 九死一生으로 방콕을 탈출하여 귀국한 다음 해인 1946年에 그는 遺產인 土地를 정리한 小額의 資本으로 個人事業을 시작했다. 米穀과 水產物 等을 매매하는 사업을 하다가 사업도 잘되지 않은 위에, 인척 관계인 商古織物의 朱泰植社長의 권유도 있어서 個人事業을 그만 두고 商古織物의 業務部長職을 맞게 되었는데 이때가 1947 年 5月이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5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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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4 (1980) (경영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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