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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營政策事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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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趙東成; 金址鴻; 李範榤
Issue Date
1982-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6 No.2, pp. 25-58
Abstract
주식회사 “門花語研”은 그 이름부터가 독특하다. 흔히 “文化”라는 한자를 쓰는데 이 회사의 상호는 “門花”를 쓰고 있다. 또한 영어의표기에 있어서도 company나 corporation을 사용하지 않고 foundation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Munhwa Linguistic Foundation으로 표기하고 있다.

門花라는 말은 “門花春日"에서 따온 말로서 乃花春日은 이 회사의 사훈이다. 門花春日을 사훈으로 채택하게된 이유로서 이 희사의 창업주인 정철씨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태양으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아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알찬 열매를 기약하는 門花春日의 화사한 전경은 장차 우리 겨레의 영어실력을 활짝 꽃피워 고급 인력을 배출해 냄으로써 선진 대열에 동참, 번영의 열매를 결실하기 원한 문화어연의 참 모습이라할 수 있다.’’

門花春日과 함께 이 희사의 사훈이자 동시에 정철씨의 경영철학이 되고 있는것이 "無爲以化"의 정신이다. 원래 無爲以化라는 말은 논어에 나오는 말로서 글자 그대로 의식적으로 함이 없이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사물을 운영해 나갈때 모든 것이 순조롭게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정철씨는 회의에서 중요한 문제에 부딪쳤을때 제반문제를 접어두고 자연의 이치를 생각하여 이에 순응할 때 가장 훌륭한 해결책이 나온다고 말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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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6 (1982) (경영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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