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大洋物産의 海外市場 管理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임종원

Issue Date
1986-03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20 No.1, pp. 31-39
Abstract
새해를 맞아 반가운 消息이 날아왔다. 大洋電子의 製品을 美國市場에 무리하게 輸出을 추진한 결과로 크게 문책받았던 金哲沫理事에게 常務승진의 발령이 난 것이다. 그동안 그는 會社를 그만두고 싶을 만큼 좌절감에 쌓여 있었다. 그러나 金常務의 과오를 大洋物產 成長의 과정으로 인정하시고 다시는 그와 같은 잘못을 후배사원들이 저지르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신 社長님의 배려가 있었던 것이다.

大洋物產에서는 엄청난 成功事例, 땀흘리는 事例,오직 大洋의 成長을 위해 헌신적으로 努力한 事例는 많았다. 그러나 失敗事例라고는 한 번도 없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金常務는 自己의 잘못을 조금도 변명하려고 努力한 적이 없었다. 오히려 초창기의 해외市場을 개척하던 輸出戰士로서의 失敗와 후회 事例를 떠들며 다녔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5360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20 (1986) (경영사례연구)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