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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의 환위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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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민상기
Issue Date
1988-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22 No.2, pp. 41-59
Abstract
우리나라 기업들은 국내에 生産을 위한 資源과 資本이 부족하고, 판매를 위한 市場의 협소 때문에 필연적으로 去來의 상당부분을 對外去來에 의존하면서 성장해 왔다. 국제거래를 수행하는 기업들은 자신들의 실물차원의 노력과는 관계없이 환위험이라는 새로운 위험에 노출되어, 노력의 성과의 상당부분을 잠식당하며 아울러 합리적인 예측에 근거한 安定的 經營에도 위협을 받게 된다.

그러나 다행인지 불행인지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원貨의 一方的인 平價切下에 힘입어(?) 기업의 주된 수익원인 수출에서 예기치 않았던 이익을 누려왔던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환위험을 管理한다는 문제에 대해서도 별 필요성을 못 느껴왔다. 그러나 최근 환율변동의 급격화, 국제화의 심화에 따른 환노출규모의 증대에다 원화마저 平價切上의 추세로 접어듦에 따라 기업들은 환위험을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게 되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5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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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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