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企業 經營事例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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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조동성
Issue Date
1991-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25 No.2, pp. 22-38
Abstract
EAC를 아는 사람이 라면, EAC 흥콩 (EAC Hong Kong)의 지점장 집무실을 그야말로 전망이 좋은 곳으로 평가한다. 홍콩의 핵이라 할 수 있는 구룡반도에 '90년 2월 완공한 새로운 EAC 건물의 집무실에선 홍콩의 번화한 거리 모두를 내려다 볼 수 있고 밤에는 홍콩의 현대화된 건물들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 뿐만 아니라 이곳 EAC 홍콩은 1990년대 말 홍콩이 중국으로 귀속되면서 80년 전통을 자랑하는 EAC 중국(EAC China)과 통합하여 동남아 • 동북아 EAC 전 지점망의 주축이 될 전망을 가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EAC 홍콩의 지점장은 자연적으로 아시아 전체의 대표가 되는 것이다. 어느 대기업의 회장 집무실과 같은 지점장실에서 닐슨(B. Uhde Nielsen)지점장은 90년 10월 20일, 홍콩에서의 첫출근부에 사인을 하고, 비서 미세스 윌슨 (Mrs. Wilson)의 커피 서비스를 받으면서 앞으로 EAC 홍콩의 모든 업 무를 수행하기 위한 의사결정을 해야 할 육중한 책상을 앞에 두고 앉아 깊은 생각에 잠겼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5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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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25 (1991) (경영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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