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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사례시리즈(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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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조동성
Issue Date
1992-03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26 No.1, pp. 32-50
Abstract
서울시 중구 신당동 775번지, 동대문 운동장과 홍인시장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신한은행 동대문 지점에 나응찬 은행장이 불시에 나타났다. 신한은행 동대문 지점은 신한은행이 7월 20일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개최한 91년도 상반기 업적 평가대회에서 최고상인 새싹 대상을 받아 동행 최상위 점포로 부상한 점포이다. 동 지점은 상가들을 둘러싼 외벽에 밀집되어 있는 기존의 타 은행들과의 경쟁에서도 후발점포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단연 선두은행의 위치를 차지했다. 나응찬 행장은 우광옥 지점장과 함께 이미 상가에 나가 있는 섭외전담반을 격려하러 은행문을 나섰다. 섭외전담반이란 현지시장에 은행직원이 날마다 나가서 입출금을 해주고 금융상당도 해주는 등 자리를 뜨기 어려운 상인들의 편리를 봐줌으로써 신뢰감과 함께 친숙한 은행, 문턱 낮은 은행의 이미지를 심어준 공격형 영업의 최첨병으로서 치열해지고 있는 경쟁시대에서 철저한 프로근성, 세일즈맨십, 그리고 말로 뛰는 영업전략을 구사하여 신한은행의 규모 성장에 커다란 기여를 해온 은행 내의 보배들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5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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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26 (1992) (경영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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