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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GAUDI의 사회 이슈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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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주우진
Issue Date
1999-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33 No.2, pp. 1-15
Abstract
최근 들어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의 사회로의 환원이 뜨거운 논제가 되고 있다. 이미 미국에서는 많은 경영자들이 기업과 직장에 대해 정의하기를 기업은 단순히 단기적인 경영 성과를 창출하는 이익 중심적인 집단이 아니라 사명과 비전, 그리고 사회를 위한 새로운 가치의 틀을 생산하는 곳이라고 말한다. 10년 전의 수위기업이 오늘날의 수위기업이 아니며, 100대 기업이 순위 조정을 사다리 오르내리듯 하다가 종국에는 퇴출당하는 것이 다반사인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소비자는 동일한 조건하에 낮은 가격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호하는 수요의 법칙과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공급자는 보다 높은 가격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공급의 법칙은 기술의 환경이 변해도 바뀌지 않는 소비자와 공급자의 심리에 기반한 경제의 법칙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구매와 판매의 형식적이고 계약적인 관계만이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약속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계약을 뛰어넘는 신뢰에 근간한 경제행위가 오늘날의 성장과 번영을 보장하는 사업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이러한 실질적인 신뢰를 구축하는 강력한 자산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작지만 진실된 해답을 제시하는 기업을 살펴보기로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5439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33 (1999) (경영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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