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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의 시대와 정보주도형 계열 시스템의 확산 -자동차산업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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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기찬; 신종칠
Issue Date
1999-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연구소
Citation
경영논집, Vol.33 No.4, pp. 1-31
Keywords
1-31
Description
1999-12
Abstract
미국 자동차 빅3를 중심으로 자동차산업의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는 미국AIAG(Automotive Industry Action Group)는 업계표준망인 ANX(Automotive Network Exchange)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AIAG에는 4,000개 기업이 협력의사를 표명한 상태이며 2000년내에는 미국에서 자동차 산업의 모든 거래가 ANX를 기본으로 이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ANX는 세계의 모든 자동차업계를 네트워크로 연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빅3의 계획은 21세기의 계열 시스템으로 표현되고 있다. 90년대 들어 일본의 생산방식을 배우면서 부활한 빅3는 지금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수단을 사용해 새로운계열 게다가 일본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비용도 적게드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ISSN
1229-0491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5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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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경영논집경영논집 vol.33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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