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組織構成員들의 意味形成(Sensemaking)果程과 結果에 關한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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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朴吾銖
Issue Date
2000-09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연구소
Citation
경영논집, Vol.34 No.3, pp. 117-160
Keywords
117-160
Description
2000-09
Abstract
조직은 객관적으로는 고정된 정적인 실체가 아니다. 조직은 끊임없이 변동하는데 이렇게 변동하는 조직의 본질에 대해 조직구성원들이 의미를 어떻게 형성해 가는지를 파악하는 입장이조직화이론(organizing theory)에서 제시되고 있다. 조직화 이론에서는 조직에 대해 조직구성원들에 의한 의미의 창조와 해체의 과정으로 파악하여 모호했던 상황이 의미형성(sensemaking)과정을 거쳐서 공유된 의미가 창조되고 여기에 기초하여 조직화된 행동이 발생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조직화 이론에서는 개별 조직구성원들이 조직에 대해 의미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의미형성(sensemaking)이라고 하여 조직을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개념으로 다루고 있으며 이 개념을 이용하여 그 동안 알 수 없었던 조직의 실체에 대해 새로운 각도에서 접근하고 있다.
ISSN
1229-0491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5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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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경영논집경영논집 vol.3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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