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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상담실에서]이공계 학생들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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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이은석
Issue Date
2004-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CTL)
Citation
가르침과 배움, Vol.04, pp. 70-73
Keywords
리포트 상담자연 계열 수업
Abstract
글쓰기교실에서 이공계 학생의 리포트를 상담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그나마 이공계 학생들이 리포트 상담을 위해 글쓰기교실을 찾을 때는 그 리포트의 수업이 핵심교양 수업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자신의 전공 수업 리포트 때문에 상담을 청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2003년 2학기 이루어진 모든 리포트 상담 중 자연 계열 수업의 리포트가 신청된 경우는 전쳬 265건 중 9건에 불과했다. 이러한 불균형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 이공계 학생들이 글쓰기를 싫어한다거나 그 동안의 글쓰기 연습이 부족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럭 식의 해석은 사실 모든 학생에게 적용될 수 있는 측면이 있다. 글을 쓰는 것을 부담스러워하고 자신의 리포트를 상담 받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다 마찬가지라는 얘기다. 리포트 상담을 기피하는 이유를 학생들에게서 찾을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돌러싼 구저적 측면에서 바라보아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607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 (교수학습개발센터)가르침과 배움가르침과 배움 제04호 (2004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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