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嶺南地方 現存木活字와 그 印刷用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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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柳鐸一
Issue Date
1979-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3, pp. 31-56
Abstract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發明은 우리 문화의 세계적 자랑거리의 하나다. 그러나 우려는 이와 같은 영예를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았음에도 불우하고 現在 우리는 그 영예를 빛나게 하는 文化的계승을 하여 왔다고는 볼 수 없을 것이다. 癸未字를 鑄造한 이후 여러가지 기술적 진통을 겪으면서 여러번의 改鑄·新造 및 改良이 있었고 地方에서는 官鑄活字에 영향을 입어 雕成이 손쉬운 木活字印刷가 盛行하였지만 그印刷기술에 있어선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수백년 傳統的方法을 거의 그대로 답습해 왔음은 事實이다. 하지만 現在의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傳受되어 왔고 그것을 改良하려고 어떠한 努力을 경주해 왔던가를 지금 입장에서 정리 분석되어야만 할 것이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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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03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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