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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冥集와 異本 檢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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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李離和-
dc.date.accessioned2010-04-29T04:04:56Z-
dc.date.available2010-04-29T04:04:56Z-
dc.date.issued1984-12-
dc.identifier.citation奎章閣, Vol.8, pp. 45-61-
dc.identifier.issn1975-6283-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63466-
dc.description.abstract南冥 曺植(l50l~1572)은 外憂內患이 없었던 조선조 중기에 태어나 살았다. 그리하여 그가 산 시대에는 많은 儒學者들이 울흥했으나 그가 죽을 즈음에는 黨爭의 조짐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는 慶尙右道의 三嘉縣에서 태어났고 晚年에는 智異山 밑 山淸 德川洞에서 山天齊를 짓고 많은 제자들을 걸려냈다. 그리하여 慶尙右道의 士風을 진작시키는데 큰 공헌 을 한 巨儒였던 탓으로 같은 시대에 산 慶尙左道의 退溪와 함께 慶尙道의 쌍벽으로 쳐왔다. 이런 南冥에게서는 몇가지 특별한 분위기를 발견할 수가 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dc.title南冥集와 異本 檢討-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奎章閣-
dc.citation.endpage61-
dc.citation.pages45-61-
dc.citation.startpage45-
dc.citation.volume8-
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08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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