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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史書에 보이는 世界史 認識體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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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盧泰敦
Issue Date
1992-12
Publisher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Citation
奎章閣, Vol.15, pp. 37-62
Abstract
世界史 認識이란 自國을 포함한 世界 각 지역의 주민집단의 역사에 대한 일정한 이해체계를 뜻한다. 그것은 일차적으로 自國과 그 주변집단과의 關係史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하여, 교섭관계를 가져왔던 대상국들의 역사 자체에 대한 이해로 전전되며, 나아가 직·간접으로 인식의 범주 내에 포괄된 세계 내의 諸國의 상호관계와 그들로 구성된 國際秩序와 그 文明의 성격에 대한 일정한 이해체계를 구성하는 데로 나아가게 되는 바이다. 이러한 세계사 이해체계는, 일차적으로 각 시기인들이 알고 있었던 세계에 대한 공간적 범위가 달랐고, 그리고 그 공간 내에서 자국과 인접국과의 관계 및 當代의 국제질서의 성격이 시대에 따라 변화하였기 때문에, 자연 각 시대마다 차이성을 나타내었다.
ISSN
1975-6283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63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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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15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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