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조선 후기 법전 편찬의 추이와 정치운영의 변동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홍순민-
dc.date.accessioned2010-05-14T03:36:37Z-
dc.date.available2010-05-14T03:36:37Z-
dc.date.issued1998-06-
dc.identifier.citation한국문화, Vol.21, pp. 165-205-
dc.identifier.issn1226-8356-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66109-
dc.description.abstract국가가 하나의 체제를 이루어 원만히 운영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이러한 장치들은 특정한 개인이나 소수 집단의 自意에 의해 마련되고 운영될 수는 없으며, 긴밀하게 상호 연관성을 가진 제반 規程에 따르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규정은 여러 차원의 것들이 있는 가운데 가장 상위의 규정을 법률이라고 할 수 있고, 이 법률을 成文化하여 모아 놓은 것이 法典이다. 법전의 편찬과 증보는 당대의 사회 변화를 배경으로 이루어졌다. 따라서 법전 편찬의 경위와 그 개정 내용을 분석하면 역으로 당대의 사회상 및 그 변화의 기본 골격을 밝혀낼 수 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dc.title조선 후기 법전 편찬의 추이와 정치운영의 변동-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한국문화-
dc.citation.endpage205-
dc.citation.pages165-205-
dc.citation.startpage165-
dc.citation.volume21-
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Korean Culture (한국문화) Korean Culture (한국문화) vol.20 (1997)
Files in This Item: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