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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明老 벽에서 얼레짓 이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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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윤명로-
dc.date.accessioned2010-05-31T23:28:38Z-
dc.date.available2010-05-31T23:28:38Z-
dc.date.issued1991-
dc.identifier.citation造形 FORM, Vol.14, pp. 13-22-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67229-
dc.description.abstract우리 현대사에서의 1960년은 4.19혁명이란 거대한 물마루가 형서오디던 변혁의 시점이다. 4.19혁명은 정치, 사회의 변혁 뿐 아니라 정신사적인면에서 문화, 예술의 변혁기로도 인식되고 있다. 미술분야에서도 4.19는 기존 가치와 권위주의에 대한 분출하는 저항과 도전으로 기억되고 있음은 결코 부정할 수 없다. 그럼에도 4.19가 미술에 있어서의 역사적 전환점으로 기록되기 보다 2, 3년 소급되는 57, 58년을 현대미술의 시점으로 보는 관점이 통성화 되어 있다. 통시적인 관념으로 본다면 57, 58년에서 시작된 변혁의 물결이 60년에 와서의 거대한 사회적 변혁의 파도에 편승되어 더욱 기정화 한 것이었다고 보는 편이 옳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조형연구소-
dc.title尹明老 벽에서 얼레짓 이후까지-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造形 FORM-
dc.citation.endpage22-
dc.citation.pages13-22-
dc.citation.startpage13-
dc.citation.volume14-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Fine Arts (미술대학)Visual Arts Institute (조형연구소)Form (조형)Form (조형) vol.14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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