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彫刻의 面과 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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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崔義淳

Issue Date
1984
Publisher
서울대학교 조형연구소
Citation
造形 FORM, Vol.7, pp. 32-36
Abstract
조각작품의 형성에서 어떤 작품이든 변화가 많은 조형적인 표현언어와 함께 표정을 갖고 있으며, 그러한 요소는 나름대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조형요소중에 "면과 공간"에 특히 관심을 갖는 것은 조각에 있어서 공간이 갖는 비중이 크기 때문이며, 그 자체가 조각예술의 하나의 영역으로써, 오랫동안 작품의 형성에서 일차적인 표현방법의 본질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즉 입체예술에서 제외할 수 없는 형체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형체가 있으면 반드시 상대적인 표면이 있는데, 그것은 물체의 표면이 아니라 공간의 표면일 수 있고, 그 공간의 크기는 무한으로부터 하나의 물체의 크기를 압축하고 결정체로서 집약된 덩어리를 만들게 된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6725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Fine Arts (미술대학)Visual Arts Institute (조형연구소)Form (조형)Form (조형) vol.07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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